장재열최근 수정 시각: 2026-06-17 20:37:5839방명록목차1. 개요2. 제목 짓기3. 장재열 관찰일지4. 장재열 어록5. 여담6. 관련 인물본문을 불러오는 중…각주[1]본인은 '디테일 강박'이라 부르고 친구들은 '발행 공포증'이라 부른다.[2]"비 오는 날 새벽 작업용"은 본인이 가장 자주 썼다가 가장 자주 지운 제목으로 알려져 있다. 지운 횟수는 본인도 세지 않는다.[3]"온도차"는 장재열 본인 용어. 1번 곡과 2번 곡의 분위기 낙차를 뜻하며, 수치로 잴 방법은 없다. 본인 귀가 곧 계측기.[4]미발행 플리는 삭제하지 않고 그대로 둔다. 본인 입장은 "언젠가 제목이 떠오를 수도 있어서". 떠오른 사례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5]즉, 남에게 들이대는 기준을 본인에게도 똑같이 들이댄다. 그래서 본인 플리가 제일 안 올라간다는 분석이 가능하다.[6]곡이 없는 플레이리스트를 플레이리스트라고 부를 수 있는지는 본인도 판단 보류 중이다.[7]그날 추가 곡 0개, 변경한 순서 다수. 생산성 지표로는 0에 수렴하지만 본인 만족도로는 높았던 날로 기록돼 있다.[8]"완성됐는데 안 올린 것"과 "안 만든 것"은 본인 기준 전혀 다른 범주다. 전자는 자부심, 후자는 게으름으로 분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