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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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한국계 중국인 前 자이언뜨 現 미니즈.
작중행적
오픈채팅방 지노컴퍼스의 초기멤버로 활동하였다. 병#같은 언행과 생김새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콜로세움 등 굵직한 사건에 참여한 나름 이름있는 멤버였다.
배경률의 방이 만들어지고 본명이 공개되었으며, 존댓말을 사용하는등 어울리지 않는 위트[1]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요즘 다시 활동을 중단하였다. 이에 여러 사람들이 레몬모으기운동, 비타미니즈 단체구입등 여러 추모행위를 하였다.
어록
병# 새#들
🤣🤣🤣😂😂😂😂😂🤣😂
자고잇슬때 몰래 때리고와😂[2]
쉬워
기타
ㆍ과거 닉네임은 하... 시# 이었다. 그러나 하....와 닉네임 혼동으로 바꾼 것으로 추정된다.
ㆍ과거말투와 요즘말투가 크게 다르다. 털북북한 병# 느낌이었던 과거와 다르게 요즘은 침 흘리고 있는 병# 느낌이 난다. 어디 떨어지는 벽돌에 맞아 유아퇴행을 한게 아니냐는 소문이 돌기도 하나 루머에 불과하다.
ㆍ마인크래프트를 즐겨하나 실력은 좋지 못하다. 과거 철세트를 맞추고도 아기좀비 두 마리에게 패배하는 수모를 겪었다.[3]
ㆍ바다코끼리를 혐오한다. 이유는 자기와 비슷하게 생겨서라고.
ㆍ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자랐다.
ㆍ매콤하다.
각주
- 병#스러운 행동과 대비
- 레몬사태 때 한 발언으로, 찬영이를 제외한 모두의 공감을 샀다.
- 방패 미착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