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수집가
목차
개요
괴담·도시전설·인터넷에 떠도는 이상한 이야기를 모아두는 곳.
같은 제목인데 준비물이 다르고, 아는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결말이 다르다. 무서운 대목만큼, 어디서 달라졌는지도 궁금하다.
다른 세계로 이어지는 장소
엘리베이터 게임 · 층수 버튼 몇 개로 다른 세계에 간다는 이야기.
낯선 장소보다 익숙한 곳이 조금씩 어긋나는 쪽이 더 찜찜하다. 흔히 알려진 판본과 소금물 판본을 나눠 적었다.
키사라기역 · 늘 타던 전철에서 내렸는데, 아무도 그 역의 위치를 모른다.
하스미의 글과 댓글을 따라가며 읽는 쪽이 재미있다. 후속담은 따로 구분하고, 괴담 소개·게임·음악 리액션 영상도 함께 모았다.
백룸 · 누런 사무실 같은 방들이 끝없이 이어진다.
사진 한 장에서 공동 창작과 Kane Pixels의 영상, 2026년 영화까지 뻗어간 이야기. 갈래를 나눠 읽는다.
규칙과 금기
하지 말라는 말이 구체적일수록, 어겼을 때 무슨 일이 생기는지 궁금해진다.
엘리베이터 게임은 이쪽에도 걸친다. 장소를 바꾸는 건 엘리베이터인데, 긴장을 만드는 건 규칙이다.
혼자 하는 숨바꼭질 · 인형에게 술래를 넘기고 숨는다는 이야기.
숨어 있는 동안보다 다시 인형을 찾으러 나가야 할 때가 찜찜하다. 규칙의 흐름과 한국 유튜버 영상을 모았다.
호텔 안전수칙 괴담 · 야간 직원용 안내문에 이상한 금기가 섞여 있다.
수칙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수칙끼리 말이 다르다. 낭독 영상과 함께 앞뒤를 짚어본다.
분신사바 · 펜 하나를 함께 잡았는데, 둘 다 자기가 움직인 게 아니라고 한다.
종이 위의 선을 대답으로 읽기 시작하는 순간. 사연·영상툰·호기심 콘텐츠를 나눠 모았다.
영상에서 찾아보기
이야기부터 들을지, 남이 놀라는 걸 같이 볼지부터 고르면 편하다. 영상 원본과 채널 링크는 연결된 괴담 문서에 모아두었다. 같은 제목이어도 낭독·게임·영화는 따로 본다.
이야기부터 · 소개와 낭독
키사라기역 · 디바제시카의 괴담 소개. 지도에 없는 역 이야기를 한국어로 따라가기.
호텔 안전수칙 괴담 · 숫노루 TV의 안전수칙 낭독. 반전을 모르고 읽고 싶다면 김재원의 즐거운 세상 반응 영상보다 먼저.
혼자 하는 숨바꼭질 · 김재원의 즐거운 세상의 괴담 소개. 긴 게임 실황에 들어가기 전에 이야기부터.
분신사바 · 돌비공포라디오의 사연과 찹쌀턱 영상툰. 길게 들을지, 짧은 그림 이야기로 볼지 고르면 된다.
백룸 · 숫노루 TV의 레벨 소개. 빈 방 하나에서 설정이 어디까지 늘어났는지 궁금할 때.
장산범 · 돌비공포라디오의 한 사연, 왓섭! 공포라디오의 낭독 모음, 호구툰의 짧은 애니메이션. 목소리 괴담을 듣거나 그림으로 보고 싶을 때.
게임으로 · 길 찾기는 수탉에게
키사라기역 · 수탉의 키사라기역 공포게임. 게시판 글과 게임의 전개를 비교하며 보기.
백룸 · 수탉의 Inside the Backrooms. 직접 길을 찾는 과정을 길게 보고 싶을 때.
혼자 하는 숨바꼭질 · 수탉의 혼숨 공포게임. 인형을 상대로 숨는 설정이 게임에서는 어떻게 바뀌는지.
호텔 안전수칙 괴담 · 수탉의 Skull Hotel. 안전수칙 괴담과는 별개 작품이지만, 호텔 공포가 더 당기면 이쪽.
반응을 같이 · 원작 옆에 리액션
엘리베이터 게임 · Just Abby의 시도 영상 → LeonTV의 리액션. 독일어 원작과 반응을 한 쌍으로 묶었다.
백룸 · Kane Pixels의 원작 영상 → special edd의 리액션. 같은 빈 방을 보고 어디서 긴장하는지 궁금할 때.
호텔 안전수칙 괴담 · 김재원의 즐거운 세상이 매뉴얼을 읽는 반응. 수칙의 내용과 반전이 나오니 낭독 뒤에.
키사라기역 · shooshiMooshi의 음악 리액션과 괴담 읽기. 역 이름이 전혀 다른 콘텐츠로 이어지는 갈래.
직접 해보는 콘텐츠 · 체험과 예능
엘리베이터 게임 · Sam Golbach의 호텔 챌린지. ‘새벽 3시’는 이 영상의 설정이다.
혼자 하는 숨바꼭질 · 귀웅의 직접 체험 형식. 괴담 소개나 게임 플레이와 구분해 두었다.
분신사바 · 흔한남매의 호기심 콘텐츠. 무거운 사연보다 예능의 반응으로 보고 싶을 때.
학교와 동네에서 들은 이야기
장산범 · 아는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는데, 그 사람이 거기 있을 리가 없다.
흰 털의 짐승보다 누가 부르는지 확인하고 싶어지는 순간이 더 찜찜하다. 인터넷 괴담과 영화, 한국 유튜버의 사연·낭독·애니메이션을 나눠 모았다.
다음에 펼쳐볼 이야기
아직 개별 문서는 없고, 제목만 남겨둔 목록.
학교와 동네 · 빨간 마스크, 홍콩할매귀신
출처 메모
오래된 글이라고 곧 원본은 아니다. 날짜는 남아도 어디서 옮겨왔는지는 빠져 있곤 한다. 준비물이나 목적이 다르면 억지로 ‘완전판’을 만들기보다 별도 판본으로 둔다.
괴담 속 설정과 확인된 사실은 구분한다. 영상의 연출과 반응은 증거로 삼지 않고, 실제 사건의 피해자를 괴담 속 인물에 끼워 맞추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