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스 메네실
목차
개요
로데론의 국왕 테레나스 메네실 2세의 아들. 은빛 성기사단에서 수련한 왕자였으나, 3차 대전쟁 중 서리한을 손에 넣고 스컬지의 죽음의 기사가 되었다. 귀국한 뒤 아버지를 살해하고 로데론을 무너뜨렸으며, 이후 노스렌드에서 리치 왕과 하나가 되었다.
워크래프트 III에서는 역병을 조사하는 인간 왕자로 처음 등장하고, 뒤이어 언데드 군대를 지휘하는 인물로 플레이하게 된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는 노스렌드의 스컬지 지배자로 이어지며, 리치 왕의 분노에서 얼음왕관 성채의 마지막 적으로 맞서게 된다.
왕자와 성기사 시절

아서스의 성기사 스승은 빛의 수호자 우서였다. 우서는 2차 대전쟁을 치른 뒤에도 얼라이언스와 주민들을 위해 일하며 후배 성기사들을 길렀다. 아서스 역시 수년간 그의 가르침을 받았고, 두 사람은 가족처럼 가까운 사이가 되었다.
전투 기술은 무라딘 브론즈비어드에게도 배웠다. 무라딘은 2차 대전쟁 당시 로데론과 카즈 모단 사이의 연락관으로 일하면서 왕실과 친분을 쌓았다. 어린 왕자에게 자신이 아는 싸움의 기술을 가르쳤으며, 성장한 뒤에도 아서스의 가까운 벗이자 조언자로 남았다.
제이나 프라우드무어와는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냈다. 제이나는 달라란에서 안토니다스에게 마법을 배웠고, 두 사람은 한때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후 관계가 정리된 뒤에도 왕국에 역병이 퍼지자 함께 조사에 나섰다. 이때의 제이나는 아서스의 과거를 아는 사람이면서, 현장에서 마법 지식으로 그를 돕는 동료이기도 했다.
인간 캠페인 초반의 아서스는 검은바위 오크에게 습격당한 스트란브래드로 달려가 주민들을 구한다. 우서와 아서스가 군대를 움직인 목적도 마을을 지키고 주민을 납치한 적을 물리치는 것이었다. 역병이 등장하기 전까지 그는 주민을 직접 도우러 다니는 성기사로 활동했다.
역병 조사와 하스글렌 전투
로데론의 역병은 자연 발생한 전염병이 아니었다. 리치 왕과 켈투자드는 주민들을 언데드로 바꾸어 스컬지의 병력을 늘리려 했다. 저주받은 자들의 교단이 북부 로데론에 역병을 퍼뜨렸고, 감염으로 죽거나 전투에서 쓰러진 사람들이 다시 왕국을 공격하는 병사가 되었다.
달라란은 로데론 북부에 퍼진 역병을 조사하도록 제이나를 보냈다. 아서스와 제이나는 마을을 돌아다니며 살아 있는 사람을 언데드로 바꾸는 병과 마주쳤고, 안돌할에서 운송된 곡물이 오염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단순히 환자를 치료하는 것으로 끝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식량 유통망을 통해 병이 다른 마을로 옮겨가고 있었다.
두 사람은 곡물의 출처를 따라 안돌할로 향했다. 그곳에서 역병을 퍼뜨리는 저주받은 자들의 교단과 강령술사 켈투자드를 추적했고, 아서스는 켈투자드를 쓰러뜨렸다. 그러나 강령술사 한 명을 죽여도 이미 퍼진 곡물과 언데드 군대까지 없어지지는 않았다.
하스글렌에서는 아서스가 병사들과 함께 언데드의 공세를 버티는 동안 제이나가 우서에게 지원을 요청했다. 우서와 성기사들이 도착하면서 수비대는 위기를 넘겼다. 세 사람은 이때까지 각자의 역할을 나누어 마을을 구하고 있었지만, 다음 목적지인 스트라솔름에서 주민을 어떻게 다룰지를 놓고 갈라졌다.
스트라솔름 숙청
스트라솔름 숙청의 발단은 오염된 곡물이 이미 도시에 들어왔다는 사실이었다. 아서스는 주민들이 스컬지로 변하기 전에 도시를 숙청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역병을 막는다는 명목이었지만, 명령의 대상에는 아직 살아 있는 주민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우서는 왕자가 명령한다는 이유로 주민을 죽일 수는 없다며 거부했다. 아서스가 왕이더라도 따르지 않겠다는 입장이었다. 아서스는 이를 반역으로 몰아 우서를 지휘권에서 해임하고, 자신에게 충성하는 병사들을 모아 숙청을 강행했다. 우서는 이 명령에 동의하지 않는 성기사들과 함께 떠났다.
제이나도 학살에 참여하지 않았다. 함께 역병을 조사하고 그를 도왔지만, 주민을 몰살하라는 결정까지 받아들일 수는 없었다. 나중에 돌아온 스트라솔름에는 불타는 건물과 시신들이 남아 있었다. 제이나는 그 폐허에서 메디브의 조언을 듣고 로데론 생존자들을 칼림도어로 이끌었다. 아서스가 말가니스를 쫓는 동안, 제이나는 살아남은 사람들의 피난을 맡았다.
노스렌드 원정
아서스는 말가니스를 추격해 노스렌드로 건너갔다. 그곳에서 탐험 중이던 무라딘과 재회했고, 스컬지에게 공격받던 드워프들과 합류했다. 무라딘이 찾던 것은 서리한이라는 룬검이었다. 아서스는 이 무기가 말가니스를 쓰러뜨릴 힘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로데론에서는 우서가 스트라솔름의 일을 테레나스에게 보고했다. 국왕은 아들의 판단에 문제가 생겼다고 보고 원정군을 귀환시키라는 전령을 보냈다. 그러나 아서스는 돌아가기를 거부했다. 부하들이 해안에 도착하기 전에 귀환용 함선을 파괴했고, 병사들은 노스렌드에서 빠져나갈 수단을 잃었다.[1]
이 원정군의 사정은 훗날 용의 안식처의 「The Forgotten Tale」 퀘스트에서도 이어진다. 생존자 오리크 트루하트는 고향을 지키기 위해 어릴 때 원정에 참가했다고 말한다. 해안에 남은 영혼들은 여전히 아서스를 영웅으로 생각하지만, 오리크는 배를 불태우라고 명령하고 자신들을 버려둔 사람이 바로 아서스였다고 밝힌다.
오리크는 모험가에게 이들을 한때 얼라이언스의 병사였던 사람들로서 존중해 달라고 부탁한다. 이어지는 「The Truth Shall Set Us Free」에서는 자신의 기억과 감정을 담은 수정구를 옛 기지에 놓게 한다. 진상을 전한 뒤에는 수백 명의 영혼이 구원받았다고 감사한다. 왕자를 믿고 따라갔다가 돌아오지 못한 병사들의 이야기는 이 연계 퀘스트에서 마무리된다.
서리한과 무라딘

아서스와 무라딘은 말가니스의 군대와 싸우는 병사들을 뒤로하고 서리한을 찾아갔다. 무라딘은 검의 위험을 알아보고 아서스에게 생각을 바꾸라고 호소했다. 어린 시절부터 그를 가르쳐 온 사람이었기에, 이번에도 자신의 조언을 들어주기를 바랐다. 그러나 복수에 몰두한 아서스는 대가가 따르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검을 택했다.
서리한을 얻는 과정에서 무라딘이 쓰러졌다. 아서스는 그가 죽었다고 생각하고 말가니스와 싸우러 떠났다. 실제로 무라딘은 살아 있었으나 기억을 잃었고, 서리 드워프들에게 발견되어 요르그 스톰하트라는 이름으로 살게 되었다. 훗날 노스렌드에서 그의 정체를 밝혀내고 형제들과 다시 만나게 하는 이야기가 이어진다.
아서스는 서리한으로 말가니스를 쓰러뜨렸지만, 그 과정에서 자신의 영혼을 검에 빼앗겼다. 이후에는 스컬지에 맞서던 성기사가 아니라 리치 왕을 섬기는 죽음의 기사가 되었다. 그가 고향으로 돌아왔을 때 로데론 사람들은 이 변화를 알지 못했다.
이때 아서스가 섬긴 리치 왕은 네르줄이었다. 네르줄은 노스렌드의 얼어붙은 왕좌에 갇힌 채 스컬지를 지배했고, 켈투자드는 그의 뜻에 따라 저주받은 자들의 교단을 이끌었다. 아서스가 백성을 구할 무기라고 여긴 서리한은 그를 리치 왕의 부하로 만드는 함정이었다.
로데론으로의 귀환
왕자의 귀환은 처음에는 환영받았다. 그러나 아서스는 왕좌 앞에서 아버지 테레나스를 서리한으로 살해했다. 부왕을 만나는 자리에서 왕국의 통치자를 제거한 뒤, 스컬지의 지휘관으로 남은 저항 세력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이후의 목표는 켈투자드를 되살리는 것이었다. 아서스는 자신이 역병 조사 중 죽였던 강령술사의 유해를 거두었고, 이를 쿠엘탈라스까지 운반할 특별한 유골함을 찾았다. 그 유골함에는 테레나스의 유해가 보관되어 있었으며, 우서와 성기사들이 지키고 있었다.
우서는 오랜 벗이었던 국왕을 잃은 뒤에도 그의 유해를 지키겠다고 나섰다. 언데드 군대에 포위된 상황에서 끝까지 맞섰으나, 자신이 아들처럼 가르쳤던 아서스에게 살해되었다. 아서스는 유골함을 빼앗아 켈투자드의 부활에 이용했다. 로데론을 지키던 성기사단은 그가 스컬지를 이끌고 돌아오자 직접적인 공격 대상이 되었다.
왕국의 붕괴와 수도의 변화는 로데론의 멸망과 포세이큰에서 이어진다.
쿠엘탈라스 침공과 달라란 함락
켈투자드를 되살리려면 막대한 마력이 필요했다. 아서스가 하이 엘프의 왕국 쿠엘탈라스로 진군한 이유는 태양샘의 힘을 사용하기 위해서였다. 한때 로데론을 구하려고 죽였던 강령술사를 이번에는 되살리기 위해 다른 왕국을 침공한 것이다.
실버문의 순찰대 사령관 실바나스 윈드러너는 스컬지에 맞서 방어전을 벌였다. 아서스는 저항을 뚫고 그녀를 죽인 뒤 영혼을 육체에서 떼어 밴시로 만들었다. 실바나스는 죽어서도 자신이 막으려던 군대에 강제로 복무하게 되었다. 아서스는 마침내 태양샘에 도달해 켈투자드를 리치로 부활시켰다.
다음 목표는 달라란의 마법사들이 보관하던 메디브의 책이었다. 켈투자드가 불타는 군단의 아키몬드를 소환하려면 그 책이 필요했다. 달라란의 대마법사들은 언데드를 막는 결계를 펼쳤지만 아서스의 군대가 이를 돌파했고, 안토니다스도 전투에서 죽었다. 스컬지는 책을 빼앗아 소환 의식을 진행했다. 아서스의 진군은 군단이 아제로스에 들어오는 길을 열었다.
이후 도시의 운명은 달라란의 파괴와 재건에서 이어진다.
일리단과의 전투와 리치 왕 즉위
일리단 스톰레이지는 살게라스의 눈을 이용해 얼음왕관을 파괴하려 했다. 이 시도는 말퓨리온 일행의 개입으로 중단되었으나, 킬제덴은 일리단에게 얼어붙은 왕좌를 없애라는 명령을 다시 내렸다. 일리단이 노스렌드로 향하면서 아서스 역시 자신의 주인을 지키기 위해 북쪽으로 돌아갔다.
앞선 공격으로 얼어붙은 왕좌가 손상되면서 네르줄의 힘은 계속 약해지고 있었다. 아서스도 그 영향을 받아 힘을 잃었다. 네르줄의 부름을 받은 그는 로데론의 스컬지 지휘를 켈투자드에게 맡기고 노스렌드로 향했다. 켈투자드는 처음에는 그가 죽인 적이었지만, 이제는 자리를 비울 때 군대를 맡길 부관이 되어 있었다.
그 사이 실바나스는 리치 왕의 지배가 약해진 틈에 자유 의지를 되찾았다. 그녀는 같은 처지의 언데드를 모아 포세이큰을 조직하고 로데론의 폐허 아래에 근거지를 마련했다. 아서스가 지휘하던 스컬지와 실바나스의 포세이큰이 갈라지는 지점이다.
얼어붙은 왕좌로 향하는 길에서 아서스와 일리단이 맞붙었다. 일리단은 킬제덴의 명령에 실패할 수 없었고, 아서스는 그를 왕좌로 보낼 수 없었다. 격전 끝에 아서스가 일리단을 쓰러뜨렸으며, 살아남은 일리단은 부하들에게 수습되어 아웃랜드로 돌아갔다.
왕좌에 도달한 아서스는 서리한으로 얼음 감옥을 깨고 그 안의 투구를 썼다. 네르줄과 아서스의 영혼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리치 왕의 부하였던 죽음의 기사는 새 리치 왕이 되었다.
오리지널 시점의 아서스
워크래프트 III의 마지막에 아서스는 이미 리치 왕이 된다. 따라서 오리지널 시기의 로데론 폐허와 역병지대는 그가 왕국을 무너뜨린 뒤의 모습이다. 이 시기 포세이큰은 이미 스컬지에서 독립해 실바나스의 지휘를 받고 있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를 앞두고 로데론의 과거를 읽는다면, 왕자의 역병 조사부터 이 시점까지를 먼저 이어서 보면 된다. 아래의 얼음왕관 성채 공략과 아서스의 죽음은 이후 확장팩인 리치 왕의 분노에서 전개되는 이야기다.
리치 왕에 맞선 원정

리치 왕은 얼음왕관 성채에서 스컬지를 지휘했다. 쓰러진 적을 언데드로 일으켜 자신의 군대로 삼았기 때문에, 그에게 맞서다 죽은 용사가 다시 살아 있는 사람들을 공격하는 일이 반복되었다. 티리온 폴드링의 은빛십자군과 다리온 모그레인의 칠흑의 기사단은 잿빛 선고단을 결성해 성채 공략에 나섰다.
성채로 들어가는 과정에는 포로 구출도 포함되어 있었다. 사론의 구덩이에서는 스컬지에게 붙잡혀 강제로 광물을 캐던 사람들을 구해야 했다. 얼라이언스 모험가들은 제이나와 함께 얼어붙은 전당을 돌파하며 리치 왕에게 접근했다.
제이나는 리치 왕 안에 자신이 알던 아서스가 남아 있는지 확인하려 했다. 투영의 전당에서 서리한에 갇힌 영혼들과 접촉했지만, 그를 구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리치 왕이 추격해 오자 제이나는 길을 가로막은 장벽을 무너뜨리며 모험가들과 함께 탈출했다. 실바나스 역시 노스렌드에 왔으나, 그녀의 목적은 자신과 백성들을 죽인 아서스에게 복수하는 것이었다.
원정 도중의 주요 참사는 분노의 관문 전투, 확장팩 전체의 흐름은 오리지널·불타는 성전·리치 왕의 분노에서 다룬다.
리치 왕의 최후
얼음왕관 성채 정상의 전투는 아서스를 몰아붙이는 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그는 서리한의 격노로 공격대를 쓰러뜨렸다. 그러나 티리온이 파멸의 인도자로 서리한을 부수면서 검에 갇혀 있던 영혼들이 풀려났다. 영혼들은 자신들을 가두었던 리치 왕을 붙잡았다.
해방된 테레나스의 영혼은 쓰러진 모험가들을 일으켰고, 이들은 전투를 재개해 아서스를 쓰러뜨렸다. 로데론의 국왕과 수많은 희생자들의 영혼이 풀려나는 일은 아서스의 패배와 함께 일어났다.
아서스가 죽은 뒤에는 스컬지를 통제할 자리를 누가 맡을지가 남았다. 볼바르 폴드라곤은 스컬지를 억제하기 위해 새로운 리치 왕이 되었다. 아서스의 죽음이 곧 언데드 군대 전체의 소멸을 뜻하지는 않았으며, 볼바르는 그 군대가 다시 세상을 위협하지 못하도록 얼음왕관에 남았다.
무라딘의 검과 제이나의 목걸이
얼음왕관 성채의 「Muradin’s Lament」 퀘스트에서는 아서스의 훈련용 검을 무라딘에게 돌려준다. 무라딘은 검을 알아보고, 다시 돌아오지 않을 시간을 간직한 물건으로서 소중히 보관하겠다고 한다. 왕자가 어떤 적이 되었는지를 알고도, 그를 가르쳤던 시절까지 잊은 것은 아니었다.
「Jaina’s Locket」에서는 제이나에게 목걸이를 가져간다. 제이나는 어떻게 이 물건을 구했느냐며 놀라지만, 자신은 차마 간직할 수 없다고 말한다. 대신 모험가에게 도움이 되도록 마법을 걸어 돌려준다. 같은 과거의 물건을 두고 무라딘은 간직하기로 하고, 제이나는 돌려보내기로 한다. 두 완료 대사에는 아서스와 가까웠던 사람들이 그를 잃은 뒤 보이는 서로 다른 반응이 담겨 있다.
어둠땅에서의 마지막 등장
어둠땅의 태초의 존재의 매장터에서는 지배 마법에 붙잡힌 안두인 린을 구하는 전투가 벌어진다. 전투 끝에 바리안과 사울팽의 형상이 나타나 안두인을 격려하고, 안두인은 지배에서 벗어난다. 이후 아서스에게 남아 있던 영혼의 잔재가 드러난다.
제이나는 아서스에게 남은 것이 이것뿐인지 묻고, 우서는 간수의 제련소에서 소모된 영혼의 마지막 불꽃이라고 설명한다. 실바나스는 아서스를 증오하고 추격하면서 이기적인 행동을 거듭한 자신도 그와 닮아갔음을 인정한다. 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마지막 잔재가 사라진다. 이 장면은 노스렌드 전쟁보다 훨씬 뒤의 이야기다.
관련 인물
빛의 수호자 우서 — 성기사 스승. 하스글렌의 지원군을 이끌었고 스트라솔름 숙청 명령에 반대했다.
제이나 프라우드무어 — 어린 시절의 벗이자 한때 연인. 역병 조사에 동행했으며 로데론 생존자들을 이끌었다.
실바나스 윈드러너 — 쿠엘탈라스를 방어하다 살해되어 밴시가 되었고, 이후 스컬지에서 독립했다.
일리단 스톰레이지 — 얼어붙은 왕좌를 파괴하려다 아서스와 싸운 인물.
안두인 린 — 어둠땅에서 아서스의 마지막 잔재와 연결되는 인물.
관련 사건
이미지 출처
대표 이미지: 블리자드 · 아서스: 리치 왕의 탄생. 성기사 아서스·무라딘 모델: 블리자드 · 리포지드 인간 종족 제작기. 얼음왕관 성채: 블리자드 · 폭풍우 봉우리와 얼음왕관. 모든 이미지 © Blizzard Entertainment.
각주
- 왕국의 공식 지시는 돌아오라는 것이었다. 왕자가 귀환선을 태운 일을 왕국이 시킨 원정으로 끝까지 설명할 수는 없다.